쌍둥이 엄마 김감독의
'테이블 초대장'
15년의 기다림 끝에 아이들의 진짜 언어를 발견했습니다.
음식과 식탁 위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교감의 순간으로
여러분과 소중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.
#15년의 기다림, 아이들의 진짜 언어를 발견하다
음식은 사람의 마음을 열고 관계를 잇는 자타공인 최고의 도구입니다. 저 역시 지난 20년 동안 푸드커뮤니케이터로 현장에서 활동하며 수많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
방송 현장의 푸드 감독부터 새로운 식품 브랜드의 론칭, 산지와 소비자를 잇는 로컬푸드 교육에 이르기까지 음식이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생태계 전반을 디렉팅했습니다.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푸드 커뮤니케이션은 '어른들의 세계'에 유효한 방법론이라 여겼던 것 같습니다.
아이들에게 음식은 그 자체로 세상과 소통하는 수단이고 생각을 표현하는 솔직한 언어였습니다."
그러다가 결혼 15년 만에 얻은 쌍둥이 두 녀석과 함께하면서 새로이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. 아이들의 소통 언어는 어른들과 달랐습니다.
인간의 감정과 공감, 사회적 상호작용의 기본기는 취학 전부터 쌓인 기억과 습관으로 형성됩니다. 이 시기에 경험하는 소통의 '기억'은 무의식 깊숙이 자리 잡아, 성인이 되어서도 오랫동안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. 편안한 식탁 위에서 음식을 나누며 형성된 교감의 경험은 평생에 걸쳐 가지게 될 '소통의 습관'을 향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.
#20년 푸드 디렉터의 전문성과 애정으로 만들어진 소통의 숲
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오랜 시간 아동의 발달 과정과 푸드플레이의 결합을 연구했습니다. 엘프의 테이블은 20년의 현장 경험과 아이들을 향한 애정으로 만들어진 숲과 같은 곳입니다.
- 정해진 레시피를 똑같이 따라 하는 흔한 요리 학원이 아닙니다.
- 음식이 자라난 자연의 시간을 상상하고, 자신만의 감각으로 요리를 스타일링하는 공간입니다.
- 푸드플레이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마음껏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소통의 장입니다.
아이들은 소중한 기억과 습관의 출발점에 서게 됩니다.
아름다운 식탁 위에서 아이의 인생 첫 소통 역량이 단단하게 싹트는 곳,
푸드 커뮤니케이션 파티하우스 '엘프의 테이블'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20년 현장 경험으로 검증된 전문성
· B2B 식품 브랜드 및 편의점/티/아이스크림 신제품 기획 및 레시피 개발
· 푸드 커뮤니케이션 파티하우스 '엘프의 테이블' 론칭
· 전남 나주시, 국립나주숲체원 등 공공기관 연계 도농교류 및 숲체험 키트 개발
· 식물성 베이커리 브랜드 'VEGE VEGE' 브랜딩, R&D 및 제조 운영
· 메뉴 개발, 위생·서비스 매뉴얼 구축, 방송 촬영 도시락 및 기업 케이터링
· 신세계백화점 테이블 디스플레이, 기업 행사 파티 케이터링 및 쿠킹클래스 운영
아이의 식탁 위에서 피어날
따뜻한 교감의 순간을 예약하세요.
프라이빗 단독 대관 및 100%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.
우리 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푸드 커뮤니케이션 파티를 미리 준비해 보세요.
엘프의 테이블로 오시는 길
경기도 하남시 (상세 도로명 주소 입력)
네비게이션 검색: '엘프의 테이블' 또는 도로명 주소
단독 파티하우스 건물 앞 전용 주차 공간이 완비되어 있어 여유롭게 주차 가능합니다.
100%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.
소독 및 파티 준비를 위해 시작 10분 전부터 입실 가능합니다.
이메일: elfstable2299@gmail.com
(대표 전화번호 입력)